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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앞두고 있는 강철맨 CEO ‘쇼타’. 헤어진 연인의 마음을 돌리려고 그녀의 고향 에노시마로 여행 온 한국 청년 ‘대성’. 두 사람은 우연히 라멘 가게에서 만나게 되고 ‘쇼타’의 『사직서』와 ‘대성’의 『편지』가 바뀌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인연이 시작된다. 그리고 ‘쇼타’와 ‘대성’은 상대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대신 전하며 서로의 삶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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