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높은 취업의 문턱을 뚫고 마침내 취업에 성공한 수빈은 첫 출근길에 떨리는 마음으로 회사 엘리베이터에 탄다. 하지만 가야하는 7891층까지는 아직 수빈 앞에 수많은 난관이 존재한다. AI가 인간과 예술을 점점 위협하게 되던 지난 2년여의 기간 동안 묵묵히 미니어처와 세트를 활용한 100% 아날로그 형식으로 제작된 수작업 SF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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